Tiny Watermelon 2026.06_개인작업_금속재질 고찰..

이거를 무슨물건인지 몰라서 뭐라 칭해야할지모르겠다..
핀터레스트에서 예쁜 오브제가 있길래 참고해서 만들어봤다
 

요거는 좀더 PBR스러움을 줄인 텍스쳐..
 
사실 첫번째도 완전 PBR을 노리고 만들었던건 아니고 적당히 좀 섞은 느낌이긴허다
 

맥스에서 모델링하고
 

섭페에서 텍스쳐링을 하고
 

블렌더에서 라이팅해서 렌더
 

두번째 좀 보라빛 나는 오브제는 텍스쳐가 수정되긴했는데
텍스쳐 컬러는 많이 바꾸지않고 그냥 라이팅으로 분위기를 잡았다
 

왼쪽:맨처음 작업했던거 오른쪽:최종

근데 첨에 만들엇던거는 지저분한 느낌도 들고 금 느낌도 별로 안나고 이쁜 느낌도 없어서
 
깊게 레퍼런스를 좀 더 뚫어지게 관찰을 해보니
근본적으로 첨에 작업한건 너무 금속이 노랗기만하고, 어두운 부분이 더 어두워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
 
섭페에서 이리저리 손을 보고 블렌더에서도 첫번째랑 두번째 뽑은 맵을 여러방식으로 조합하며 만들었고
아래 받침대 부분도 뭔가 좀 평평한데 면적이 꽤 되서 그런지 단순 금속질감을 넣고
여러가지 디테일을 넣는것만으로는 뭔가 너무 헛헛해서 그냥 받침대는 브러쉬질감을 좀 섞어서 룩을 냈다
 

링 돌아가는것까지 구현 완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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